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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코지마, 현대Hmall ‘불금데이’ 행사 진행

2018 / 09 / 07

[본문출처]


올해로 73주년을 맞이한 종합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현대Hmall ‘불금데이’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.

이번 행사는 오는 7일 단 하루만 진행하며, 현대카드로 구매 시 7% 청구할인과, 최대 20만원까지 적립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. 또한, 새 상품부터 리퍼 상품까지 안마의자와 소형마사지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.

현대Hmall 인기제품 안마의자 이온(CMC-A6000)은 롱L/S타입으로 허벅지까지 마사지볼이 이동하여, 전신 마사지를 선사하며, 음이온 기능으로 한층 더 쾌적한 마사지를 선사하여, 사용자를 고려한 완벽한 휴식을 제공한다.

이 외에도 2way 발바닥 롤러가 탑재되어, 발 앞쪽에는 지압판이 회전하고 발 뒤쪽에는 롤러가 상하로 움직여, 더욱 시원한 마사지를 선사하며, 어깨위치 11단계 기능과 다리길이 조절, 전신스캔 기능, 스트레칭 기능, 자동모드 등 다양한 성능과 사이드 리모컨, 리모컨 주머니, 메모리 기능, LED무드등 등 사용자 편의기능과 감성부분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안마의자이다.

또한, 이번 행사에서 장거리 운전이나 차례 준비로 어깨가 뭉치는 사람들을 위해, 특별히 준비한 상품으로 의자형 마사지기 모션(CMB-540)과 전용의자 세트 상품을 선보였다.

코지마 의자형 마사지기 모션(CMB-540)은 등과 허리의 굴곡을 완벽하게 커버하여 마사지해주는 3D마사지 볼이 탑재되어, 차별화된 입체감 있는 마사지를 선사하며, 지압 마사지기능으로 뭉쳐있는 등과 허리를 시원하게 마사지해주어 심한 결림과 뭉친 근육이완에 도움을 준다.

이 외에도, 목.어깨 주무름 마사지 기능으로 특화된 4개의 마사지 볼이 모였다 펴졌다를 반복해, 실제로 마사지사에게 받는 듯한 마사지감을 선사하며,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를 3단계 진동으로 강도조절이 가능한 진동마사지와 집중마사지, 온열기능 등 다양한 성능과 마사지 구간설정, 분리형 목커버, 목높이 조절, 5단계 각도조절 등 사용자 편의기능 또한 갖춘 의자형 마사지기이다.

코지마 관계자는 “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 전 안마의자를 설치 받기 위해선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. 새 상품부터 리퍼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, 추가로 청구할인과 적립금까지 혜택을 볼 수 있으며, 행사기간 동안 증정되는 사은품도 있으니 추석선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”라고 전했다.

자세한 사항은 코지마샵 홈페이지 또는 현대Hmall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신성재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