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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지마 신제품 타이탄 출시... 4D 안마의자 대중화 앞장선다

2019 / 04 / 10


징윤정 안마의자로 유명한 종합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신제품 안마의자 타이탄을 출시하며, 4D 안마의자 타이탄(CMC-X3000)은 섬세한 마사지에 세분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독보적인 마사지 시스템을 완성시켰으며, 차원이 다른 4D 마사지를 선사하는 안마의자이다.


또한 L/S형 입체 프레임으로, 다양한 신체 굴곡에 가장 잘 맞는 자동 신체 스캐닝에 따른 디테일한 마사지는 물론 4D마사지를 선사하는 안마의자이다.


또한 L/S형 입체 프레임으로, 다양한 신체굴곡에 가장 잘 맞는 자동 신체 스캐닝에 따른 디테일한 마사지는 물론 4D마사지볼을 탑재해  상하좌우 뿐만 아니라 전후까지 돌출돼 더욱 정밀하고 깊이감 있는 마사지를 선사한다.


추가적으로, 최대 깊이를 1단계에서 8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어 보다 더 강하고 시원한 마사지가 가능하다. 에어강도 또한 1단계에서 5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해, 사용자에 따라 맞춤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.


이 외에도, 터치형 LCD 리모컨과 사이드 리모컨 탑재, 슬라이딩 기능, 자동 다리깅리 조절 시스템 기능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탑재해, 최고급 안마의자의 편의성을 자랑한다. 종아리 유닛의 회전을 통해 고급형 발 마사지기에만 있는 주무름 마사지가 가능한 하체 마사지와 16가지 자동코스, 16가지 수동코스, 무중력 기능 등 다양한 성능으로 4D 안마의자의 완성도를 높였다.


코지마 관계자는 "현재 타이탄(CMC-X3000) 제품은 일렉트로마트 매장에 입점되어 있으며, 추후 이마트 가전매장에도 확대 입점될 예정이다"라며 "73년을 자랑하는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싶다"고 전했다.


출처:http://www.inews24.com/view/1157323

박명진 기자